왠지 오늘따라 담배가 피우고 싶다.




피우지도 않는 담배가...

아니 진짜..., 차라리 모르겠다고 하지...

이게 도대체 무슨...,,

총리님 이번에 하신 말실수는 장담하건데

일생동안 그 어깨에 지셔야 할 정도입니다. 부디 그것을 명심하시길.

by 원생군 | 2009/11/07 01:21 | 트랙백(1)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wonsenggun.egloos.com/tb/27405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이젤론의 창고지기 at 2009/11/07 01:31

제목 : 개그 한토막
뭐라고? 전화가 없다고?! 아니 그것보다도 조금전에 뭐라고 그랬나? 나보고 항일독립군이 된다고? 독립군이된다 그런말인가?! 독립군이라니! 내가 독립군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독립군이라니!!! 내가! 내가! 독립군이라니!!! 내가....! 안돼.. 안돼!! 내가! 독립군이라니!!! 삐리리(...) 이놈! 이건 말도안돼!! 말도 안됀다고!! 말도안돼.. ;ㅁ; - 이시이 시로 曰...more

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11/07 01:30
망조입니다. Orz
Commented by 츤키 at 2009/11/07 01:36
담배가 없어서 그저 답답...

담배 때문입니다? 모 총리의 우스개소리때문은 아닙니다?
Commented by 수프라 at 2009/11/07 01:42
에초에 절차는 나빠도 위법인것에 절망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11/07 01:51
오오 저도 요즈음 담배를 물고싶었는데 ..
Commented by 키젤 at 2009/11/07 19:15
담배 물어도 풀리지않는게 현실(응?)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11/20 19:49
개나 소나 하는 서울대 교수....인걸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