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키님이 해석을 원하셔서 제가 할 수 있는한 해석을 해 보았습니다.
이 해석은 절대로 완벽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지적해 주세요. 그러나 아주 의역만은 아니니 충분히 이해전달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시길
-------------------------------------------------------------- かごめかごめ 籠の中の鳥は いついつ 出やる
카고메 카고메 장속의 새는 언제언제 나올까. 夜明けの ばんに つると かめが 滑った
동트는 새벽녘에 학과 거북이가 넘어졌다.
後ろの 正面 だあれ 뒤에 있는건 누구?
(맨 처음 노토 마미코씨가 부른 동요)
진행하는 여자(이하 여) : 이상하다! 뭐에요, 뭐! 이런 게 아니잖아요!(동요 느낌이)
노토 마미코: 행복해질거 같죠? 어? 왜 그래요?
여 : 살인사건..., 일어나!
노토 마미코: 살인...?
여: 말했잖아요?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그런 경우 있잖아요?
왠지 이런 소리가 나면 누군가 살해당할것 같은 그런...!
이거 정말로 살해당할거 같아요!
정말로!
노토 마미코: 그런 실례스런 사용방법을 예로 하다니...
여: 긴다이치! 긴다이치! (즉, 김전일 만화곡에 어울릴거 같다는 듯.,.)
노토 마미코 : 정말...(앞소리는 해석 불능...)
여: 나 정말 어디선가 아예 애초부터...(살해당할 듯이란 뜻...) 너무해요 너무해! (즉, 노토 마미코씨의 노래가 자신을 그렇게 모는듯한 느낌인 듯...) 노토 마미코 : 이상하네요..., 모두를 행복하게 하고 싶었는데... 여 : 정말 무서운 거 아닌 거죠? 노토 마미코 : 예? 무섭다니...! 여 : 지금 그 노래로 이 주위 분위기가 싹 가라앉았어요! 이거 괜찮은거죠? 노토 마미코: 예? 여 : 괜찮은 거죠! (다들 웃음) 여 : 그러니까 아까 말했잖아요. 노토 씨, 카고메카고메(동요이름)은 확실히 조금 곡이 무섭잖아요? 노토 마미코 : 그렇죠? 여: 그러니까 무지무지하게 가벼운 동요로 불러보는게 어떨까요? 노토 씨가? 노토 마미코 : 가벼운 거요? 그런 동요가 있으려나? 여 : 뭐가 있을까나...? 아까 말한 ‘도토리 데굴데굴(どんぐりコロコロ : 일본 동요)’은 어떨까요? 노토 마미코 : 아 그거 잘 모르는데 괜찮을까요? 여 : 한 번 해 봐요? (노토 마미코 노래 중) 노토 마미코 : 잠깐, 어때? 아까 무슨 메아리 같은 거 들리지 않았나요? 여 : 그, 그러네요. 잠깐 기다려 봐요. 여자가 부른 동요 가사. どんぐり コロコロ ドンブリコ 도토리 데굴데굴 또로록 お池にはまって さあ だいへん 연못에 빠졌네 어머 어떡해?
노토 마미코 : 뭐가 아기처럼 부르면 재미있어질까요?
여 : 하하. 그럼 ‘도토리 데굴데굴’이군요. 노토 씨 한 번 해 보세요! 하나 둘! (노토 마미코 노래. 가사는 위와 동일. 이후 일동 폭소) 여 : 큰일이야! 노토 마미코 : 잠깐! 여 : (폭소) 큰일이야! 노토 마미코 : 에, 잠깐만! 우리 둘 뭐가 다른 건데요? 이상해요! 에엥? 여 : 정말 큰일이야..., 도토리가 큰일이야...! 노토 마미코 : 잠깐만요. 잠깐만요! 도토리가 큰일이라고 말하지 마요...! 여 : 엄마~~~! 노토 마미코 : 에? 여 : 자 또 선곡 들어왔네요. 해 봐요! 하나 둘 勝ってうれしい花いちもんめ 이겨서 기쁘구나 하나이치몬메 負けてくやしい花いちもんめ 져서 분하구나 하나이치몬메 となりのおばさんちょいときいておくれ 옆집 할머니여 살포시 들어주게나 オニがこわくていかれない 귀신이 무서워서 갈 수 없구나 あの子がほしい 저 아이가 땡기는 구나 あの子じゃわからん 저 아니는 잘 모르겠는데... (사이에) 노토 마미코 : 웃지마요! 웃지 마! この子がほしい 이 아이가 땡기는 구나 この子じゃわからん 이 아이는 잘 모르겠는데... そうだんしよう 이야기 해보자꾸나 そうしよう 그러자 그러자~ 회색 : 여자 나레이터 흰색 : 노토 마미코
(주: 이 동요는 일본의 동요 하나이치몬메(はないちもんめ) 중에서 진행자들이 중간을
잘라 부른 것입니다. 이 동요는 거의 100% 우리나라의 '우리집에 왜왔니' 란 동요로 보면
됩디다.)
여 : (듣고나서)데리고 못 돌아 갈거에요. 절대 이 아이. 더 이상 못 돌아갈 가야. 절대로 못 돌아갈 거야...!
노토 마미코 : 잠깐..., 그러지 말아요. 두 사람! 여 : 대단해! 대단해요! 정말! 재미있어요. 정말! 노토 마미코 : 잠깐. 기다려봐요! 어째서~~~?
여 : (듣고나니)귀신이 보였다! 정말 귀신이 보일지도?(이게 정답)
여 : 노토 마미코로! 도오랸센(동요이름) 여 : 이번 주의 대미! 노토 마미코로 도오랸센! (마찬가지로 일본 동요나 이것은 여러분들이 직접 듣고 판단하시는게 더 좋을 듯하네요.) ps. 비교음원 '도토리 데굴데굴' 이걸 들으시면 노토 마미코가 이 발랄한 분위기를 어떻게
재창작했는지 아실듯...
http://blog.naver.com/kimoju03/15004125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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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좀 만담격으로 가지만
이후 3:40때부터 이미 충격과 공포
이걸 들었던 한 불쌍한 제 지인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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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상 # 이것이 바로 노토마미 퀄리티!!
From. 원생군님 이것이 바로 노토 마미코 퀄리티번역에는 원생군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かごめかごめ 籠の中の鳥は いついつ 出やる 카고메 카고메 장속의 새는 언제언제 나올까. 夜明けの ばんに つると かめが 滑った 동트는 새벽녘에 학과 거북이가 넘어졌다. 後ろの 正面 だあれ 뒤에 있는건 누구?(맨 처음 노토 마미코씨가 ......more
모두 알아듣는게 아니다보니;ㅁ;//(대충 알아들어서;)
링크군 데려가겠습니다ㅡ
상대 여자분은 칸다 아케미씨입니다.
위치블레이드 라디오에서 편집한 영상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