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6일
아낄 건 따로 있지 않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504059
-이제부터 병영생필품은 사비로 사야, 주는 돈 1380원-



OTL.... 아 나 이것참 아낄게 따로있지요.
무슨 뜻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건 아닙니다. 차라리 노는 국회의원님 봉급을 낮춰요.
아니, 국회의원님들보고 부셔놓고 망가뜨리고 낡은 국회 자재 사라고 하세요.
가뜩이나 휴전선 도발하는 북한 앞에서 너무나도 환상적인 방안을 내주신 저 국회의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이제부터 병영생필품은 사비로 사야, 주는 돈 1380원-



OTL.... 아 나 이것참 아낄게 따로있지요.
무슨 뜻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건 아닙니다. 차라리 노는 국회의원님 봉급을 낮춰요.
아니, 국회의원님들보고 부셔놓고 망가뜨리고 낡은 국회 자재 사라고 하세요.
가뜩이나 휴전선 도발하는 북한 앞에서 너무나도 환상적인 방안을 내주신 저 국회의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 by | 2009/02/16 16:54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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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냥 군대얘기
아낄 건 따로 있지 않았나... 전역한지 얼마 안된 제 입장에선 예전부터 부대에서 들여오던 얘기였고 취지 자체는 문제 될게 없습니다. 당시로는 장병들도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이였죠. 어차피 비누나 이런거 줘봤자 안쓰고 쌓아만 놓으니까요. 그래서 대신 현금으로 받으면 좋겠다 다들 그렇게 얘기는 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금액이 너무 적군요. 게다가 치약 칫솔 면도날 구두약은 지금도 모자라는 판인데.........more
제 일 아니라고 막말하네요... 망할 놈들.
냉동식품 하나 못 삼.
매달 미친듯이 소모되는 휴지와 면도날만 사도 저 돈은 끝인데 치약부터는 결국 니네 월급에서 까라는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