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3일
피자헛 철거.., 사라져가는 내 하나의 추억
http://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14482§ion=sc5 -관련기사
한 때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기점으로 피자업계를 평정했던 피자헛이
결국은 망하고 말았군요. 뭐 기사를 보면 이름만 바꾸고 운영한다고
했는데..., 왠지 안타깝습니다. 정말 치즈크러스트 처음 나온 시기에는
생일때나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고급 피자가 바로 치즈크러스트였는데...
뭐, 요즘은 아무대서나 하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 나온 곳의 맛을 이길
수는 없지요... 그만큼 추억이 새겨진 피자집이 이렇게 사라지니까 왠지 안타까운
느낌입니다.
아직 우리집 근처엔 피자헛이 남아있긴 하지만..., 곧 철수하겠군요.
추억이 이렇게 사라지니..., 참 덧없네요...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 번 피자헛의 치즈크러스트나 먹어보아야겠습니다.
마지막 추억의 맛을 기억하기 위해서
한 때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기점으로 피자업계를 평정했던 피자헛이
결국은 망하고 말았군요. 뭐 기사를 보면 이름만 바꾸고 운영한다고
했는데..., 왠지 안타깝습니다. 정말 치즈크러스트 처음 나온 시기에는
생일때나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고급 피자가 바로 치즈크러스트였는데...
뭐, 요즘은 아무대서나 하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 나온 곳의 맛을 이길
수는 없지요... 그만큼 추억이 새겨진 피자집이 이렇게 사라지니까 왠지 안타까운
느낌입니다.
아직 우리집 근처엔 피자헛이 남아있긴 하지만..., 곧 철수하겠군요.
추억이 이렇게 사라지니..., 참 덧없네요...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 번 피자헛의 치즈크러스트나 먹어보아야겠습니다.
마지막 추억의 맛을 기억하기 위해서
# by | 2008/12/03 17:37 | 트랙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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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자헛...
피자헛 철거.., 사라져가는 내 하나의 추억 by 원생군 님으로 부터 트랙백.본문이나 내용이 "피자헛이 망했다"라는 쪽인것 같아, 왠지 모를 불안감에 피자헛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해봤습니다.다행이다... 제발 이거는 유지되기를... (어이)...more
KFC와 피자헛의 옷을 반반씩 입고 청춘마케팅이란걸 한다고 하던거같은데...
그거 몇년전 이야기같지만...
맙소사.......
한국 피자계에 있어서 시작점같은 존재인 피자헛이.....
이런......
피자헛이 파스타 헛으로 바꾸는건 서울에 있는 3~4개점 한정이고 그것도 한달뒤에는 다시 피자헛으로 바꿔 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피자헛에서도 파스타를 판다는 충격마케팅이라고 하네요....
피자헛이 그렇게 만만한 브렌드도 아니고 아무리 미국이 불황이라도 미국에서 피자는 우리처럼 비싼 음식이 아니고 거의 주식급이라서 소비가 급감하고 그렇지 않거든요....
단지 이전부터 있었던 웰빙열풍에 새로운 사업확장정도로 봐야지 갑자기 망하네 마네는 조금 앞서가는것 같네요....
제 아버지께서도 피자헛은 거의 망했다고 생각하시더군요. 금융업 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시니까 신빙성이 있더군요...
돌아가는 것은 힘들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핀트가 어긋났어!!)
피자사이즈가 너무 검소한게 흠이었죠...
....제발 즐겨먹는 파파존스는 망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