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무한의 프론티어 새 동료

엑셀 알마와 알피미

야 지난번 꿈에 얘네들도 몸에 뭐 달고 참전하는 꿈을 꿨는데 진짜 이렇게 될 줄이야.

더 이상 긴 말은 필요 없습니다. 너 님은 내가 환률마저 뚫어버리는 저금으로 질러주겠음

by 원생군 | 2009/12/01 20:44 | 트랙백 | 덧글(2)

충격과 공포

이 짤방만큼 이번 이글루스나 디시 사건에 적절한 것은 없겠군요.

...진짜 제 상상을 뛰어넘는 일들이 발생했네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이 이상의 평가는 가능할지언정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 듯합니다

by 원생군 | 2009/11/30 14:26 | 트랙백 | 덧글(10)

제발 자비 좀...



11월 14일 - 교양 레포트

11월 15일 - 동영상 교정

11월 16일 - 문법 교육 레포트

11월 17일 - 조별 교육 레포트 일부

11월 18일 - 타 조원 동영상 자료 늦어져 사후 처리

11월 19일 - 영어 레포트

11월 20일 - 영어 조별 레포트 

11월 21일 - 동영상 교정

11월 22일 - 동영상 교정 최종. 자료 없을 시 동영상 싱크 조절

11월 23일 - 교양 발표

11월 24일 - 전공 발표

11월 25일 - 영어 레포트(딴거)




아 안돼! 이게 뭐야 도대체 장장 2주 가까이 사람을 레포트에 치여 죽일 셈이신가요?

왜 이렇게 적절하게 연속으로 레포트를 신청하심니까?

교수님!!!!!!!!!!!!!!!!!!!!!!!!!!!

교수님들 자비좀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꺼이꺼이

1학년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러는 건 좀 개그지만 자비가 없군요 정말....

by 원생군 | 2009/11/20 23:09 | 트랙백 | 덧글(7)

직접 당해보니 머리가 아프긴 하군요

오타쿠 논쟁이 지금 이오공감에서 불타오르고 있는데 저도 2년 전 관련 글을

쓴 적이 있었죠. 아마 제대로 머리에 열이 돋고 열등감이 좀 제대로 차버린지라

엉뚱한 쪽까지 데리고 와서 말을 좀 두서없이 한 글입니다.

뭐 그 글의 문제점은 확실하니까 어쩔 수 없지요. 하지만 그 글을 통해 사람

웃음거리 만들기 위해 핑백하는 것은 보기 좋지 않군요. 어떤 분께서

그 글을 핑백으로 달아 지인들과 시원하게 웃고 계서서 참 뭐랄까 기분이

좋지는 못했습니다. 핑백에 대해 신고도 하지 않고 이건 뭐... 트랙백은

차라리 흔적이라도 남지..., 아니 그 분 입장에서는 차라리 내 블로그에

흔적은 안 남으니 날 배려한 건가? 모르겠군요. 하지만 블로그에 핑백하고

지인들과 같이 살며시 비웃는 듯한 느낌마저 드는 모습들은 긍정적으로 보기는

힘드네요.

한 때 인터넷 지인이 머리에 열이 올라 쓴 글이 멋대로 캡쳐대서 여기저기에 악용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위로말고는 해 드릴 게 없었는데 저도 간접적으로나마

이런 일 당하니까 참 황당하군요. 것도 2년 전의 글을 가지고..., 참 역시 한 번 한 실수는

쉽게 지워지기 힘든 법인가 봅니다.

뭐 그 사람 덕분에 저의 그 부족한 글이 아직 블로그에 남아있음을 확인했으니 이 기회를

통해 처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나마를 위해 블로그를 한 번 살펴보심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점에 대해서는 일단 그 분께 감사를 드려야겠네요.

뭐 참 유쾌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이번으로 끝내기를

저 스스로도 노력해야겠네요

by 원생군 | 2009/11/16 13:35 | 트랙백 | 덧글(6)

오늘은 그저


제 동생의 시험이 잘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네가 고생하는 모습 옆에서 지켜보았다. 분명 너는 해낼 것이다.

그러니 너의 모든 것을 발휘하길 바란다. 내 동생아.

by 원생군 | 2009/11/12 00:13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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